미얀마 군부, 국제사회 비판에도 "절차대로 실시했다" 일축

미얀마, 민주화 인사 4명에 사형 집행에…"반인륜적 범죄" 비판 목소리
활동가들 "국제사회는 '쓰레기' 성명 아닌 실질적 조치 취하라" 촉구

본문 이미지 - 자우 민 툰 미얀마 군부 대변인.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자우 민 툰 미얀마 군부 대변인.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미얀마에서 46년 만에 정치범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 뉴스1 (미얀마정치범지원협회, AAPP)
미얀마에서 46년 만에 정치범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 뉴스1 (미얀마정치범지원협회, AAPP)

본문 이미지 - 태국 방콕 주재 미얀마 대사관 밖에서 활동가들이 군사정부 반대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2022.07.25.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태국 방콕 주재 미얀마 대사관 밖에서 활동가들이 군사정부 반대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2022.07.25.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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