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열리는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에 미얀마 외무장관 초청 안해왕이 중국 외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일대일로 사업으로 중국이 지원한 모로독 테초 국립 경기장의 양도식에 훈 센 캄보디아 총리와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얀마에서 46년 만에 정치범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 뉴스1 (미얀마정치범지원협회, AAPP)관련 키워드캄보디아미얀마아세안관련 기사'김상식호' 베트남, 캄보디아 제압…A조 1위로 아세안챔피언십 4강행외교부, 제5차 한-매콩 유스그룹 워크숍 개최…"미래세대 교류 확대"수자원공사, 메콩강 유역 5개국과 물·환경 협력 확대김상식호 베트남, '동남아 월드컵'서 동티모르 7-0 완파…2연패 순항조현, ARF서 北에 대화 촉구…"한쪽 의지만으론 결실 못 맺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