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의 폭압과 물러서지 않는 민주진영…2565명 희생돼 나락으로 떨어진 미얀마 경제…시리아 전철 밟을까 우려
태국 방콕 주재 미얀마 대사관 밖에서 활동가들이 "민주주의를 원한다"며 시위에 참여했다. ⓒ AFP=뉴스1 ⓒ News1
편집자주 ...미얀마 문민정부가 군부의 쿠데타로 무너진 지 1년 10개월이 지나갑니다. 지구촌 한 편에서는 월드컵이라는 최대 축제가 펼쳐지고 있지만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미얀마 시민들은 지금도 군부의 총칼에 사망하고 있습니다. 뉴스1은 국제사회의 관심을 희망하며 미얀마의 현 상황을 조명하고 지지와 연대를 호소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기획물 3편을 송고합니다.
17일(현지시간) 미얀마 북서부 사가잉 지역의 한 학교에서 미얀마 군부의 공습으로 사망한 학생. 2022.09.17/뉴스1 ⓒ AFP=뉴스1 ⓒ News1
미얀마 카렌주 한 정글에서 시민방위군 소속의 34살 전직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카렌족반군 점령지 안 훈련캠프에서 이발하고 있다. 2021.09.11. ⓒ 로이터=뉴스1 ⓒ News1
미얀마 쿠데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 사령관이 3일(현지시간) 네피도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편집자주 ...미얀마 문민정부가 군부의 쿠데타로 무너진 지 1년 10개월이 지나갑니다. 지구촌 한 편에서는 월드컵이라는 최대 축제가 펼쳐지고 있지만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미얀마 시민들은 지금도 군부의 총칼에 사망하고 있습니다. 뉴스1은 국제사회의 관심을 희망하며 미얀마의 현 상황을 조명하고 지지와 연대를 호소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기획물 3편을 송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