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는 지금]③ 작은 실천 모아 민주화 열망으로…희망의 연대

암투병 아버지 두고 떠나온 딸…"그게 마지막이었어요"
연대와 지지의 손길…"관심은 줄었지만 포기할 수 없어"

편집자주 ...미얀마 문민정부가 군부의 쿠데타로 무너진 지 1년 10개월이 지나갑니다. 지구촌 한 편에서는 월드컵이라는 최대 축제가 펼쳐지고 있지만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미얀마 시민들은 지금도 군부의 총칼에 사망하고 있습니다. 뉴스1은 국제사회의 관심을 희망하며 미얀마의 현 상황을 조명하고 지지와 연대를 호소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기획물 3편을 송고합니다.

본문 이미지 -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앞 에서 군부독재 반대와 도움을 호소하고 있는 김소연씨(본인 제공) 2022.12.10/뉴스1 ⓒ News1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앞 에서 군부독재 반대와 도움을 호소하고 있는 김소연씨(본인 제공) 2022.12.10/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스님들과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28일 서울시 용산구 주한미얀마대사관 앞에서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 사형집행에 대한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앞서 미얀마 군사정부는 지난 24일 민주화 운동가 등 4명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다. 2022.7.2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스님들과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28일 서울시 용산구 주한미얀마대사관 앞에서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 사형집행에 대한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앞서 미얀마 군사정부는 지난 24일 민주화 운동가 등 4명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다. 2022.7.2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재한 미얀마인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주한 미얀마대사관 앞에서 미얀마 군사 쿠데타를 규탄하며 저항운동의 상징인 '세 손가락 경례'를 하고 있다. 2021.2.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재한 미얀마인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주한 미얀마대사관 앞에서 미얀마 군사 쿠데타를 규탄하며 저항운동의 상징인 '세 손가락 경례'를 하고 있다. 2021.2.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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