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7일 (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 연방 대학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 중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 최고사령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관련 기사미얀마 "아세안 특사 파견 불필요"…아웅산 수치 석방 사실상 거부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적십자 면담…美·아세안 "조건 없는 석방을"'쿠데타 수장' 출신 미얀마 대통령, 태국 찾아 외교복귀 도모"미얀마 군부, 새 대통령 취임후 민간인 공격 급증…450명 사망"조현, ARF서 北에 대화 촉구…"한쪽 의지만으론 결실 못 맺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