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경진 기자 = 배우 고(故) 최불암의 장례미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엄수됐습니다. 배우 김혜수, 강석우, 정준호, 신현준, 송일국과 방송인 김경란 등 동료와 후배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생전 "초록우산에 꼭 들러달라"던 고인의 당부에 따라 운구 행렬은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를 찾았습니다. 45년간 인연을 이어온 초록우산 임직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뒤 고인은 장지인 경기 파주 동화경모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최불암 #김혜수 #전원일기
생전 "초록우산에 꼭 들러달라"던 고인의 당부에 따라 운구 행렬은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를 찾았습니다. 45년간 인연을 이어온 초록우산 임직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뒤 고인은 장지인 경기 파주 동화경모공원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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