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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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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
김병주 "용혜인, 장관에만 충실하라…둘 다 잃을 수도" [팩트앤뷰]

김병주 "용혜인, 장관에만 충실하라…둘 다 잃을 수도" [팩트앤뷰]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직 유지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겸직에 부정적인 생각"이라며 "의원을 내려놓고 장관에 충실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뉴스1 유튜브 '팩트앤뷰'에 출연해 "(장관과 의원) 두 개 다 가지려면 나중에 다 잃을 수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겸직이)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 그렇지만 용 후보자는 국민의 눈높이, 그중에서도 청년의 눈높이를 중시해야
김병주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여당이 더 혹독하게 검증"[팩트앤뷰]

김병주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여당이 더 혹독하게 검증"[팩트앤뷰]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야당이 엄호하고 여당이 공격하는 인사청문회가 될 확률이 높다"고 전망했다.김 의원은 이날 뉴스1 유튜브 시사대담 '팩트앤뷰'에서 "강 후보자는 윤석열 정권 때 3성 장군으로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을 지냈고 12·3 내란 때 4성 장군으로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을 역임했다"며 "다른 건 몰라도 최소한 내란과 무관하다는 걸 스스로 증명하고 12·3 비상계엄이 내란이라는 걸 인정해
[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

[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

■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10:00~11:00)■ 일자 : 2026년 9월 1일 (화)■ 진행 : 신성철 기자■ 연출 : 조윤형 기자, 구경진 기자■ 출연 : 김민수 국민의힘 의원김승원, 이재명 '방탄 장관' 될 것법무장관 아닌 李 개인 변호사 임명지지율보다 재판 재개 막는 게 우선용혜인 아니었으면 30대 장관 박수편법 비례 재선…청년 대표할 사람 아냐"이재명 정부, 1년
김민수 "장동혁, 기득권 다 내려놓은 대표…자기사람 꽂은 적 있나"[팩트앤뷰]

김민수 "장동혁, 기득권 다 내려놓은 대표…자기사람 꽂은 적 있나"[팩트앤뷰]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일 "장동혁 대표는 기득권을 다 내려놓았다"며 "당협위원장 당원직선제 추진은 당대표가 이때까지 관행적으로 해왔던 권한 행사를 장 대표 본인이 하지 않고 당원들에게 넘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김 최고위원은 이날 뉴스1 유튜브 '팩트앤뷰'에 출연해 "당대표 되려는 이유는 뻔하다. 이때까지 우리 당을 보면 대표 되려는 이유가 공천권 휘두르려고 한 거 아닌가"라며 "공천권은 왜 휘두르려 하겠나. 내 사람 박으려고 그런
김민수 "용혜인 아니었다면…30대 장관 지명 박수쳤을 것" [팩트앤뷰]

김민수 "용혜인 아니었다면…30대 장관 지명 박수쳤을 것" [팩트앤뷰]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겨냥해 "진짜 능력 있고 국민을 대변할 수 있는 30대를 장관에 추천했다면 박수쳤을 것"이라며 "하지만 용 후보자는 청년으로서 역동적인 변화보다 본인 안위를 추구한 대표적인 사람"이라고 직격했다.김 최고위원은 이날 뉴스1 유튜브 라이브 '팩트앤뷰'에서 "보수 진영이 배우면 좋겠다 하는 부분은 30대 장관을 임명할 수 있는 용기"라면서도 "나이가 젊다고 청년이 아니고 나이가 많다고
[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

[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

■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10:00~11:00)■ 일자 : 2026년 8월 27일 (목)■ 진행 : 신성철 기자, 이상복 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연출 : 조윤형 기자, 구경진 기자■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한국 유일한 무기는 '기술주권'기술 놓치면 협상력도 사라져잘못하면 '기술 식민지'로 추락美 반도체 투자, 지금 결론낼 사안 아냐美, 한국에 반도체 증산 요구
이언주 "반도체는 전략 산업, 美 투자 요구 응하기 쉽지 않다"[팩트앤뷰]

이언주 "반도체는 전략 산업, 美 투자 요구 응하기 쉽지 않다"[팩트앤뷰]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미국이 현지 반도체 투자를 요구하는 배경은 공급 병목을 해결해달라는 것"이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빨리 양산을 시작해 공급량을 늘려주는 게 미국 요구에 응답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이 의원은 이날 뉴스1 유튜브 라이브 '팩트앤뷰'에 출연해 "미국이 중국과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을 하는 속에서 반도체는 AI 인프라의 가장 핵심"이라며 "미국이 대규모로 AI 투자를 계속하기 때문에 한국 반도체 산업이
[인터뷰]16년 검사 출신 송명진 "장미란 유사사건 또 나올 수 있다"

[인터뷰]16년 검사 출신 송명진 "장미란 유사사건 또 나올 수 있다"

수사환경 악화 심각해…7월 검사 사직 수사권 조정 후 수사 완성도 떨어졌는데 보완수사권까지 없어지면 더 큰 문제실종사건, 사전·사후 통제수단 전부 없어순경·경장도 사실상 독자적으로 사건 처리 비슷한 일 발생 여지 없다고 하기 어려워즉결심판 제도도 경찰 악용 가능성 있어경찰, 보완수사 요구 시 판단 유지 경향현재도 '직무유기' 경고해야 보완하기도수사권은 특권 아니라 의무와 책임공소청·중수청 검사들 동력 잃을 것 경찰, 결국 검사 통해 통제할 수밖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왜 못 걸렀나…"형사사건도 부실 처리 우려"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왜 못 걸렀나…"형사사건도 부실 처리 우려"

송명진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 변호사는 26일 "일반 수사를 담당하는 경찰도 순경 등이 실무를 보는 경우가 많은데 결재는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않는다"며 "(장미란 씨 사건과) 비슷한 일이 형사 사건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 않느냐는 우려는 타당하다"고 말했다.송 변호사는 이날 뉴스1과 인터뷰에서 "원칙적으로 형사소송법에서 순경과 경장, 경사는 사법경찰리로 해석해 (경위 이상) 사법경찰관의 수사를 보조하게 돼 있다"며 "그런데 실무상 인력이 부족하기
[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

[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

■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10:00~11:00)■ 일자 : 2026년 8월 25일 (화)■ 진행 : 신성철 기자■ 연출 : 조윤형 기자, 구경진 기자■ 출연 : 신지호 전 국민의힘 의원중앙윤리위, 장동혁의 '사냥개' 역할4명 모두 사실상 공천배제 효과민주당, 장동혁을 '전략자산' 취급장동혁 대여투쟁, '유효타' 안 들어간다당원직선제 해도 장동혁 뜻대로 안 돼신천지·이중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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