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배우 최불암이 지난 29일 밤,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87세입니다.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치료를 이어왔지만, 최근 건강이 악화하면서 끝내 팬들과 작별하게 됐습니다.
고인은 수많은 작품을 통해 한국 방송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대표작으로는 MBC 드라마 '수사반장'과 '전원일기'가 꼽힙니다.
고인은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을 통해 14년 동안 전국 곳곳을 찾아다니며 지역의 음식과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고인이 남긴 발자취는 연기와 방송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최불암은 40년 넘게 어린이 후원 활동을 이어왔으며, 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으로서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의 현실을 알리는 데 힘써왔습니다.
장례는 5일장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집니다.
고인 별세 5일째 되는 날인 오는 11월 2일에는 발인이 이뤄집니다.
#최불암 #별세 #수사반장 #전원일기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치료를 이어왔지만, 최근 건강이 악화하면서 끝내 팬들과 작별하게 됐습니다.
고인은 수많은 작품을 통해 한국 방송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대표작으로는 MBC 드라마 '수사반장'과 '전원일기'가 꼽힙니다.
고인은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을 통해 14년 동안 전국 곳곳을 찾아다니며 지역의 음식과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고인이 남긴 발자취는 연기와 방송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최불암은 40년 넘게 어린이 후원 활동을 이어왔으며, 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으로서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의 현실을 알리는 데 힘써왔습니다.
장례는 5일장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집니다.
고인 별세 5일째 되는 날인 오는 11월 2일에는 발인이 이뤄집니다.
#최불암 #별세 #수사반장 #전원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