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아르메니아 의회에서 여야 의원들이 뒤엉켜 집단 난투극을 벌였습니다
집권 여당인 시민계약당과 야당인 강한 아르메니아 소속 의원들은 언쟁을 벌였는데, 결국 대규모 난투극으로 이어졌습니다.
시민계약당의 타론 차코얀 의원이 야당, 특히 강한 아르메니아당이 '부패에 찌들어 있다'고 비난하는 연설을 하면서 난투극이 시작됐습니다.
이 장면은 고스란히 생중계 됐습니다.
격렬해지는 난투극 속에서 의원들은 병을 던지고 탁자와 의자를 넘어뜨릴 뻔했는데요. 결국 루비냔 의장은 약 한 시간 동안 정회를 선언했지만, 의사당에서 시작된 싸움은 복도까지 이어졌습니다.
#아르메니아 #난투극 #아르메니아의회
집권 여당인 시민계약당과 야당인 강한 아르메니아 소속 의원들은 언쟁을 벌였는데, 결국 대규모 난투극으로 이어졌습니다.
시민계약당의 타론 차코얀 의원이 야당, 특히 강한 아르메니아당이 '부패에 찌들어 있다'고 비난하는 연설을 하면서 난투극이 시작됐습니다.
이 장면은 고스란히 생중계 됐습니다.
격렬해지는 난투극 속에서 의원들은 병을 던지고 탁자와 의자를 넘어뜨릴 뻔했는데요. 결국 루비냔 의장은 약 한 시간 동안 정회를 선언했지만, 의사당에서 시작된 싸움은 복도까지 이어졌습니다.
#아르메니아 #난투극 #아르메니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