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홈 어드밴티지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에 패배해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멕시코가 탈락하자 실망한 팬들은 분노하기에 이르렀는데요. SNS에는 멕시코 팬들과 잉글랜드 팬들끼리 단체로 싸우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또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선 멕시코의 탈락 이후 총격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축구팬끼리 말다툼이 생겼고, 9시35분쯤 총격범이 발포를 시작, 표적이 된 남성 두 명과 관련이 없는 여성 한 명, 남성 청소년 한 명이 총에 맞았는데요.
경찰은 총격범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멕시코가 탈락하자 실망한 팬들은 분노하기에 이르렀는데요. SNS에는 멕시코 팬들과 잉글랜드 팬들끼리 단체로 싸우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또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선 멕시코의 탈락 이후 총격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축구팬끼리 말다툼이 생겼고, 9시35분쯤 총격범이 발포를 시작, 표적이 된 남성 두 명과 관련이 없는 여성 한 명, 남성 청소년 한 명이 총에 맞았는데요.
경찰은 총격범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