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 아닌 테토남 김상겸 2세 계획에 진심...딸 낳으면 김연아?
"2세 계획에 진심이지만 1년에 300일 국가대표 소집 훈련 하느라 쉽지 않죠. 그래도 딸 낳으면 이름을 김연경이나 김연아로 할 생각입니다"2026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에 1호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더 김상겸(37·하이원) 선수는 13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2세계획에 진심이지만 1년에 300일 가량 국가대표 소집 훈련을 하다 보니 쉽지는 않지만 딸을 낳게 되면 이름을 '김연경'이나 '김연아'로 짓고 싶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