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망치는 '하트 조형물' 제발 그만"…대한외국인의 '쓴소리'
"한국의 지방을 다니다 보면 자연 그대로 이미 너무 훌륭한데,굳이 그 앞에 '포토존'이라며 '하트 조형물'을 만들거나,다리에 인위적인 조명을 달고 색칠해요.솔직히 그 의도가 이해 안 갈 때가 많습니다."(다니엘 린데만)외래 관광객 3000만 명 시대라는 화려한 장밋빛 전망 뒤에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숙제들이 있다. 한국의 '찐팬'을 자처하는 '대한외국인' 3인방 다니엘 린데만(독일),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럭키(인도)가 한자리에 모여 뜨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