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크랙게이트' 이어 이번엔 '내부 구조 노출' 논란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화면 중앙이 쩍 하고 갈라진 아이폰 듀오.

세로와 가로 방향으로 줄이 생기며 화면을 가립니다.

이른바 '크랙게이트'로 위기를 맞은 애플인데요.

이번엔 아이폰 듀오에서 내부 구조가 보이는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29일 SNS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아이폰 듀오를 반쯤 접자 힌지 부근에서 폰 내부 구조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힌지 쪽으로 이물질이 들어가 내부가 고장 나는 사례가 발견되고 있으며 그 상태로 폰을 접고 펴면 바로 화면이 깨진다고, 누리꾼들이 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폰듀오 #크랙게이트 #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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