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정윤경 기자 中 칭짱고원, 60년간 빙하 면적 24% 감소…네팔 대홍수가 던진 온난화 경고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첫 출근…"사관학교 통합 우려 잘 알아"美, 이란에 또 대규모 공습…트럼프 "이란 재보복시 흔적도 남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