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경진 조윤형 기자 = 육회와 빈대떡으로 유명한 서울 광장시장 옥상에는 1977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나전칠기 가게 '국선옻칠'이 있습니다. 최근 보석함과 손거울 등 작은 소품으로 변신한 나전칠기는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열아홉 살에 옻칠 공장에 들어가 반백 년 넘게 자개 외길을 걸어온 오세운 대표를 만나 나전칠기 시장의 변화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나전칠기 #광장시장 #전통공예 #국선옻칠 #오래가게
#나전칠기 #광장시장 #전통공예 #국선옻칠 #오래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