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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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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
  美·이스라엘, 이유 있는 이란 대낮 공습…분담 타격으로 "지도부 몰살 수준"

영상 美·이스라엘, 이유 있는 이란 대낮 공습…분담 타격으로 "지도부 몰살 수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도부가 한꺼번에 모이는 시점을 겨냥해 이례적인 대낮 공습을 감행한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뉴욕타임스(NYT)·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2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장대한 분노'(Epic Fury) 임무와 관련 이란 고위급 관리들의 오전 일정에 따른 작전 모의 첩보를 바탕으로 공격 개시 시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이날 이스라엘 군 관계자는 이란 지도부가 회의를 개최하기 위해 모여 있던 세 곳의 장소를 동시
 ‘울보’ 아닌 테토남 김상겸 2세 계획에 진심...딸 낳으면 김연아?

영상 ‘울보’ 아닌 테토남 김상겸 2세 계획에 진심...딸 낳으면 김연아?

"2세 계획에 진심이지만 1년에 300일 국가대표 소집 훈련 하느라 쉽지 않죠. 그래도 딸 낳으면 이름을 김연경이나 김연아로 할 생각입니다"2026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에 1호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더 김상겸(37·하이원) 선수는 13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2세계획에 진심이지만 1년에 300일 가량 국가대표 소집 훈련을 하다 보니 쉽지는 않지만 딸을 낳게 되면 이름을 '김연경'이나 '김연아'로 짓고 싶은
 '韓 첫 메달' 김상겸 "최가온에 ㅇㅇ 묻고파"…좌중 폭소

영상 '韓 첫 메달' 김상겸 "최가온에 ㅇㅇ 묻고파"…좌중 폭소

"최가온 선수가 입국할 때 기자분들이 제가 첫 메달을 따서 힘이 됐는지 물어봐 달라."2026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에 1호 메달을 안겨준 김상겸(37·하이원) 선수는 13일 최가온(17·세화여고) 선수의 금메달 소식에 "어린 선수들이 그렇게 해내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김상겸 선수는 크게 주목 받지 못했던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0.19초 차이로 아쉽게 지며 깜짝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랑꾼 보더' 김상겸 "핸드폰 요금도 못냈는데…'韓 첫 메달' 영광"

'사랑꾼 보더' 김상겸 "핸드폰 요금도 못냈는데…'韓 첫 메달' 영광"

"해림이보다 늦게 은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도 네 번째 만에 메달을 땄기 때문에, 해림 선수도 네 번째 만에 메달을 딸 수 있을 겁니다."2026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에 1호 메달을 안겨준 김상겸(37·하이원) 선수는 13일 정해림(31·하이원) 선수를 향해 "너도 메달 딸 수 있어"라며 이같이 말했다.김상겸 선수는 크게 주목 받지 못했던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0.19초 차이로 아쉽게 지며 깜짝
 이부진 '엄마 미소' 대방출…'차석 졸업' 아들 축가 따라부르며 찰칵

영상 이부진 '엄마 미소' 대방출…'차석 졸업' 아들 축가 따라부르며 찰칵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장남 임동현 군의 졸업식을 찾아 흥겨운 분위기를 만끽했다.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장남 임동현 군의 졸업식에 참석했다. 이모인 홍라연 전 삼성미술관 총괄부관장도 함께였다.교내 밴드부 보컬로 활동한 아들 임 군은 이날 졸업식 전 열린 행사에서 부활의 '네버엔딩 스토리'와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등 졸업 축가 2곡을 열창했다.이 사장은 임 군의 공연에 함께 노래를 따라부르는가 하면,
 F/A-18 슈퍼호넷 대체할 공중급유 무인기…"美 해군 선구자"

영상 F/A-18 슈퍼호넷 대체할 공중급유 무인기…"美 해군 선구자"

미 해군의 MQ-25A 1호 양산형 기체가 첫 지상 활주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TWZ)은 1일(이하 현지시간) 미 해군 최초의 항공모함 기반 MQ-25A 스팅레이 공중급유 전용 무인기가 첫 저속 활주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보도했다.이날 보잉 디펜스는 공식 소셜미디어 X(엑스)를 통해 “미 해군항공시스템사령부(NAVAIR)가 지난달 29일 미주리주(州)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미드아메리카공항의 보잉 시설에서 MQ-
 한동훈 제명에 국회 몰린 지지자들…배현진 등 친한계 '철통 호위'

영상 한동훈 제명에 국회 몰린 지지자들…배현진 등 친한계 '철통 호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지도부의 제명 결정에 관해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국회에는 일부 지지자들이 몰려 구름떼 인파를 형성했다.한 전 대표는 2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연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제명 당했다"며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순 없다"고 밝혔다.이날 한 전 대표는 당원과 국민을 향해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라며 "절대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 달라. 저는
 블랙핑크(BLACKPINK), 콘서트서 서로 부둥켜안고 눈물…왜?

영상 블랙핑크(BLACKPINK), 콘서트서 서로 부둥켜안고 눈물…왜?

블랙핑크가 완전체 컴백을 앞둔 가운데, 최근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에서 보인 모습이 화제다.미 경제 매체 포브스(Forbes)는 27일(이하 현지시간) ‘블랙핑크가 역대 최대 규모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다음 투어가 있을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이날 포브스는 지난 26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데드라인(DEADLINE)’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블랙핑크에 관해 조명했다.포브스는 “블랙핑크가 7개월 동안 81회의 공연을 펼치며
 "떼로 날아다녔다"…미군 드론, 알카에다 거점 폭격 쾅! 고위급 간부 제거

영상 "떼로 날아다녔다"…미군 드론, 알카에다 거점 폭격 쾅! 고위급 간부 제거

미군 드론이 알카에다 집결지에 폭탄을 투하해 고위급 지도부 등 3명이 숨졌다.현지 매체 예멘 온라인은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군 드론이 마리브주 와디 아비다의 알카라시 지역에서 알카에다 지도자 및 전투원들의 회동 장소를 겨냥해 강력한 공습을 감행했다고 보도했다.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미군 드론은 이날 알카에다 조직의 고위급 간부들과 조직원들이 있는 외딴 건물을 타격했다.소식통들은 “이번 공습으로 알카에다 고위 지도부들이 사망했거나 크게 다쳤을
 캄보디아 중국대사관 앞 구름 인파…"범죄단지 단속 피해 탈출"

영상 캄보디아 중국대사관 앞 구름 인파…"범죄단지 단속 피해 탈출"

캄보디아 온라인 스캠 범죄단지를 겨냥한 단속·체포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곳에서 빠져나온 중국인들이 귀국길에 오르기 위해 현지 대사관 앞으로 몰리고 있다.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중문 매체 캄보디아중국시보·홍콩 성도일보 등 외신과 SNS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중국대사관 일대에선 줄 지어 서있는 중국인들의 모습이 포착됐다.이날 현지 매체들은 캄보디아 주재 중국대사관 주변에 구름 인파를 이룬 중국인들에 관해 "상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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