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시진핑 국가주석을 최고의 예우를 갖춰 맞이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1시간 넘도록 시 주석을 환영하기 위해 공항에서 기다렸는데요.
공항 계류장에는 전용기에서부터 길게 레드카펫이 깔렸으며 미군 군악대와 의장 병력이 배치돼 국빈 방문의 첫 장면부터 성대한 분위기가 연출됐습니다.
또 의장대가 도열한 가운데 군악대가 양국 국가를 연주했으며 21발의 예포가 발사되고 전투기가 상공을 비행했습니다.
미 대통령이 공항 계류장까지 직접 나가 외국 정상을 맞는 것은 이례적인 장면인데요.
외신에 따르면 교황 방문을 제외하고 미국 대통령이 앤드루스 기지에서 외국 정상을 영접한 것은 1962년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해럴드 맥밀런 영국 총리 영접 이후 64년 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중정상회담 #시진핑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1시간 넘도록 시 주석을 환영하기 위해 공항에서 기다렸는데요.
공항 계류장에는 전용기에서부터 길게 레드카펫이 깔렸으며 미군 군악대와 의장 병력이 배치돼 국빈 방문의 첫 장면부터 성대한 분위기가 연출됐습니다.
또 의장대가 도열한 가운데 군악대가 양국 국가를 연주했으며 21발의 예포가 발사되고 전투기가 상공을 비행했습니다.
미 대통령이 공항 계류장까지 직접 나가 외국 정상을 맞는 것은 이례적인 장면인데요.
외신에 따르면 교황 방문을 제외하고 미국 대통령이 앤드루스 기지에서 외국 정상을 영접한 것은 1962년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해럴드 맥밀런 영국 총리 영접 이후 64년 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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