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서 낸 학생만 손해?…'최종경쟁률 공개'에 수시 대입판 발칵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지난 11일, 대학 입시의 당락을 좌우할 수 있는 수시 원서접수 마감 직전 시스템이 갑자기 먹통이 됐습니다.

접수를 마치지 못한 수험생은 최대 1200명.

서버 장애를 수습하기 위해 마감 시간을 1시간 연장하는 과정에서 일부 대학의 '최종 경쟁률'까지 공개되면서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졌습니다.

#수시접수 #서버먹통 #수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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