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는 17일(현지시간) 본토 증시 상장을 앞둔 가운데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초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로봇이 제자리에서 뛰어오른 뒤 공중에서 다리를 크게 벌리고 안정적으로 착지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유니트리는 이 로봇의 제자리 점프 높이가 2m에 달하고 최고 속도는 시속 약 45km를 기록했다며 인간 최고 기록을 넘어서는 수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해당 수치는 자체 시연 결과를 바탕으로 제시된 것으로, 외부 기관의 검증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유니트리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3개월 만에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성능을 계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상 공개는 기업공개를 앞두고 기술 경쟁력을 부각하려는 행보로도 해석됩니다.
중국은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을 인공지능과 함께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중국 #미국 #휴머노이드
공개된 영상에는 로봇이 제자리에서 뛰어오른 뒤 공중에서 다리를 크게 벌리고 안정적으로 착지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유니트리는 이 로봇의 제자리 점프 높이가 2m에 달하고 최고 속도는 시속 약 45km를 기록했다며 인간 최고 기록을 넘어서는 수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해당 수치는 자체 시연 결과를 바탕으로 제시된 것으로, 외부 기관의 검증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유니트리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3개월 만에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성능을 계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상 공개는 기업공개를 앞두고 기술 경쟁력을 부각하려는 행보로도 해석됩니다.
중국은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을 인공지능과 함께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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