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제13호 태풍의 영향으로 일본 지바현에 6시간 동안 45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번 폭우로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으며 한때 40만 명이 넘는 주민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전철과 버스 운행이 중단되고 나리타공항에서는 7천여 명의 승객이 밤을 지새우는 등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일본 #지바현 #폭우
이번 폭우로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으며 한때 40만 명이 넘는 주민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전철과 버스 운행이 중단되고 나리타공항에서는 7천여 명의 승객이 밤을 지새우는 등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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