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새 술은 새 부대" 사의…박지원 "죽더라도 중수청·공소청 출범시키라"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7일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며 "개인적으로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이재명) 대통령 주변에 계신 분들과 많이 의논을 해오던 차였다"고 거듭 사퇴 의지를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귀국하면 직접 사의 표명을 하실 생각이냐'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즉답을 피하면서도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지금 (정 장관의) 건강이 올해 말까지는 견딜 수 있다. 죽더라도 대통령을 성공시키고 죽는 그런 자세가 측근에게 필요하다"며 "그러니까 (공소청·중수청을) 모두 출범하고 나가라"고 했다.

자세한 현장 분위기를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정성호 #이재명 #박지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