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20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2차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놓고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이어졌다.
반대 토론자로 나서서 2시간 15분간 발언을 이어간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장관 인사를 비판했다.
발언 도중 이 의원은 민주노총 전 간부의 글을 꺼내며 "역겹지만 참고 읽어보겠다"고 말한 뒤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 만세"라고 외쳤다.
자세한 이유를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이진숙 #필리버스터 #이재명
*영상제공 : 국회방송
반대 토론자로 나서서 2시간 15분간 발언을 이어간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장관 인사를 비판했다.
발언 도중 이 의원은 민주노총 전 간부의 글을 꺼내며 "역겹지만 참고 읽어보겠다"고 말한 뒤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 만세"라고 외쳤다.
자세한 이유를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이진숙 #필리버스터 #이재명
*영상제공 : 국회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