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정윤경 이민서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한 홍명보 감독이 축구팬들의 야유와 분노 속에 돌아왔다.
대회 일정을 마무리한 한국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단은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는데요.
공항에 몰려든 축구팬들은 그에게 "돈 뱉어내고 가라"며 거칠게 외쳤습니다.
붉은악마 의장인 조호태씨(45)는 "어제 사퇴기자회견도, 오늘 입국에서도 '난 잘못한게 없는데 결과가 안 나와서 쫓겨난다'는 태도"라며 "황금세대를 도금으로 만들어버렸다"고 그를 질타했습니다.
대회 일정을 마무리한 한국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단은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는데요.
공항에 몰려든 축구팬들은 그에게 "돈 뱉어내고 가라"며 거칠게 외쳤습니다.
붉은악마 의장인 조호태씨(45)는 "어제 사퇴기자회견도, 오늘 입국에서도 '난 잘못한게 없는데 결과가 안 나와서 쫓겨난다'는 태도"라며 "황금세대를 도금으로 만들어버렸다"고 그를 질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