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마지막 월드컵 될 수 있는데"…공항 울린 축구 팬들의 분노

(인천=뉴스1) 정윤경 이민서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한 홍명보 감독이 축구팬들의 야유와 분노 속에 돌아왔다.

대회 일정을 마무리한 한국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단은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는데요.

공항에 몰려든 축구팬들은 그에게 "돈 뱉어내고 가라"며 거칠게 외쳤습니다.

붉은악마 의장인 조호태씨(45)는 "어제 사퇴기자회견도, 오늘 입국에서도 '난 잘못한게 없는데 결과가 안 나와서 쫓겨난다'는 태도"라며 "황금세대를 도금으로 만들어버렸다"고 그를 질타했습니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