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정윤경 기자 = 30일 오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일부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이른 시간에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은 팬들과 취재진으로 가득 찼는데요.
홍명보 전 감독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현장에서는 "홍명보 나가"라는 구호와 함께 거센 야유가 쏟아졌습니다.
당시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홍명보 #인천공항 #월드컵
이른 시간에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은 팬들과 취재진으로 가득 찼는데요.
홍명보 전 감독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현장에서는 "홍명보 나가"라는 구호와 함께 거센 야유가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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