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22일(현지시간) 러시아 보로네시주에 있는 보로네시 반도체 공장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장은 러시아 이스칸데르 전술탄도미사일과 Kh-101 순항미사일, 판치르-S1 방공체계에 사용되는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핵심 군수시설로 알려져 있습니다.
총참모부는 해당 시설이 러시아의 정밀유도무기 생산에 직접 활용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 보로네시주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40분쯤 미사일 위협이 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SNS에는 공장 상공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는 모습과 시설 일부가 크게 파손된 영상이 잇따라 공개됐습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스톰섀도
이 공장은 러시아 이스칸데르 전술탄도미사일과 Kh-101 순항미사일, 판치르-S1 방공체계에 사용되는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핵심 군수시설로 알려져 있습니다.
총참모부는 해당 시설이 러시아의 정밀유도무기 생산에 직접 활용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 보로네시주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40분쯤 미사일 위협이 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SNS에는 공장 상공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는 모습과 시설 일부가 크게 파손된 영상이 잇따라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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