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우크라이나가 연일 러시아군의 물류·보급로를 겨냥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21일 드론으로 러시아가 점령 중인 크림반도를 공습했고 이 공습으로 2명이 죽거나 다치고 항만·연료 기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외신은 우크라이나군의 이번 드론 공격 이후 최근 개인·기업에 배급해 오던 유류를 관공서에만 판매할 것이라고 보도했는데요.
러시아가 임명한 크림공화국 정부 수반 세르게이 악쇼노프는 개인과 기업은 주유소 이용이 금지되며 정부기관에만 연료를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21일 드론으로 러시아가 점령 중인 크림반도를 공습했고 이 공습으로 2명이 죽거나 다치고 항만·연료 기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외신은 우크라이나군의 이번 드론 공격 이후 최근 개인·기업에 배급해 오던 유류를 관공서에만 판매할 것이라고 보도했는데요.
러시아가 임명한 크림공화국 정부 수반 세르게이 악쇼노프는 개인과 기업은 주유소 이용이 금지되며 정부기관에만 연료를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