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22일 북한군 포로 2명과 관련해 "가급적 신속하게 본인들의 자유의사에 따라 한국행을 추진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고위당국자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 추진 방침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당국자는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관련 논의에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는 현재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주요 협력 현안 가운데 하나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해당 포로 2명은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 투입됐다가 지난 2025년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습니다.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22일 북한군 포로 2명과 관련해 "가급적 신속하게 본인들의 자유의사에 따라 한국행을 추진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고위당국자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 추진 방침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당국자는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관련 논의에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는 현재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주요 협력 현안 가운데 하나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해당 포로 2명은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 투입됐다가 지난 2025년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습니다.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