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29일 AFP통신은 남미 국가인 에콰도르가 엘살바도르의 세코트를 모델로 거대 교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르텔 범죄에 시달리고 있는 에콰도르는 이미 지난해부터 엘살바도르에서 배우겠다며 세코트를 벤치마킹한 대형 교도소 '엘 엔쿠엔트로'를 지은 바 있다. 그러나 엘 엔쿠엔트로는 대형 교도소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게 갱단 800여 명만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비판을 받았다.
존 라임버그 에콰도르 내무장관은 AFP와의 인터뷰를 통해 "두 번째 대규모 교도소를 건설하는 데 약 18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며 "이번 교도소는 1만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에콰도르 #카르텔 #엘살바도르
카르텔 범죄에 시달리고 있는 에콰도르는 이미 지난해부터 엘살바도르에서 배우겠다며 세코트를 벤치마킹한 대형 교도소 '엘 엔쿠엔트로'를 지은 바 있다. 그러나 엘 엔쿠엔트로는 대형 교도소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게 갱단 800여 명만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비판을 받았다.
존 라임버그 에콰도르 내무장관은 AFP와의 인터뷰를 통해 "두 번째 대규모 교도소를 건설하는 데 약 18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며 "이번 교도소는 1만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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