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미군이 함포 사격 이후 나포한 이란 화물선이 미국의 전리품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19일(현지시간) 중국을 출항해 이란 반다르아바스로 향하던 화물선 '투스카호'를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선박은 미군의 정선 경고를 약 6시간 동안 따르지 않았고 이에 미군은 기관실 소개를 명령한 뒤 5인치 MK45 함포를 발사해 추진 장치를 무력화했습니다.
이후 선박은 미군에 의해 확보됐습니다.
미국 CNN 방송은 이번에 나포된 선박과 화물이 전리품으로 취급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나포 #전리품
미 중부사령부는 19일(현지시간) 중국을 출항해 이란 반다르아바스로 향하던 화물선 '투스카호'를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선박은 미군의 정선 경고를 약 6시간 동안 따르지 않았고 이에 미군은 기관실 소개를 명령한 뒤 5인치 MK45 함포를 발사해 추진 장치를 무력화했습니다.
이후 선박은 미군에 의해 확보됐습니다.
미국 CNN 방송은 이번에 나포된 선박과 화물이 전리품으로 취급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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