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한미 연합훈련에 참여한 미 해병대원이 한국산 장갑차를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비유하며 현대적이고 뛰어난 성능을 극찬했다.
미국 군사 매체 디펜스 블로그는 6일, 지난달 포항에서 열린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KMEP)에 참가해 한국산 K808 '백호' 장갑차를 탑승해본 미 해병대원의 생생한 경험담을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대원은 수년간 미군 장갑차를 운용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수치상의 제원으로는 알 수 없는 차이점들을 생생하게 짚어냈다.
매체는 "해병대원이 내린 결론은 명확했다. K808은 승무원에게 모든 범주에서 더 새로운 세대의 장갑 설계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훈련에 참여한 부대는 미 해병대 제3해병원정군 제12해병연안연대 소속으로, 분쟁 지역 해양에 투입되는 미 해병대 핵심 부대다.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미해병 #K808 #장갑차
미국 군사 매체 디펜스 블로그는 6일, 지난달 포항에서 열린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KMEP)에 참가해 한국산 K808 '백호' 장갑차를 탑승해본 미 해병대원의 생생한 경험담을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대원은 수년간 미군 장갑차를 운용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수치상의 제원으로는 알 수 없는 차이점들을 생생하게 짚어냈다.
매체는 "해병대원이 내린 결론은 명확했다. K808은 승무원에게 모든 범주에서 더 새로운 세대의 장갑 설계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훈련에 참여한 부대는 미 해병대 제3해병원정군 제12해병연안연대 소속으로, 분쟁 지역 해양에 투입되는 미 해병대 핵심 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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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병 #K808 #장갑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