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 재개를 검토 중인 가운데, 탄약을 실은 미 수송기들이 이스라엘에 도착했다.
알자지라는 18일 "지난 24시간 동안 독일 기지를 출발한 미국 수송기 수십 대가 탄약을 가득 싣고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착륙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 현지 언론과 방송사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이란과의 전쟁 재개를 위한 준비의 일환이라고 분석했다.
이스라엘 공영방송 칸은 익명의 안보 관계자를 인용해 "이스라엘이 미국의 새로운 공습에 동참하고 이란의 에너지 기반 시설을 목표로 삼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보도는 17일 트럼프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30분 이상 전화통화를 한 뒤 나왔다.
이스라엘 방송사인 채널12는 "두 정상의 대화가 이란에서 재개될 전투 준비의 그림자 속에서 이루어졌다"며 이스라엘군이 최고 수준의 경계 태세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미국이란 #트럼프 #이스라엘
알자지라는 18일 "지난 24시간 동안 독일 기지를 출발한 미국 수송기 수십 대가 탄약을 가득 싣고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착륙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 현지 언론과 방송사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이란과의 전쟁 재개를 위한 준비의 일환이라고 분석했다.
이스라엘 공영방송 칸은 익명의 안보 관계자를 인용해 "이스라엘이 미국의 새로운 공습에 동참하고 이란의 에너지 기반 시설을 목표로 삼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보도는 17일 트럼프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30분 이상 전화통화를 한 뒤 나왔다.
이스라엘 방송사인 채널12는 "두 정상의 대화가 이란에서 재개될 전투 준비의 그림자 속에서 이루어졌다"며 이스라엘군이 최고 수준의 경계 태세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미국이란 #트럼프 #이스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