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임짱' 임성근 셰프…음주 적발 자백에도 민심 등돌린 이유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요리사 임성근 씨가 과거 음주 운전 적발 사실을 직접 밝히면서 스스로 '끝'을 바라보고 있다.

임 씨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만약 흑백요리사 결승에 갔다면 했을 요리"라며 어복쟁반 요리를 만든 뒤 유튜브 담당 PD와 함께 음식을 먹다가 돌연 음주 운전 과거를 실토했다.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임성근 #음주운전 #흑백요리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