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 없는 '국적 세탁'…음주운전 김민석, 헝가리 국기 달고 올림픽 뛴다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민석이 끝내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헝가리 국적을 취득했다.

반성이 아닌 조국을 버리면서까지 올림픽 출전의 길을 선택하면서 '제2의 린샤오쥔'이라는 꼬리표를 달게 됐다.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김민석 #린샤오쥔 #밀라노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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