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방송인 MC딩동이 인터넷 생방송 도중 여성 BJ의 머리채를 잡아 논란이 된 가운데, 피해를 주장하는 BJ가 전치 2주 진단과 함께 이미 고소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은 최근 온라인 방송 플랫폼 팬더TV에서 진행된 ‘킹더랜드’ 엑셀 방송 중 발생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시청자 요청으로 욕설 벌칙 코너(일명 '욕시그')가 진행됐고, 후원 조건에 따라 출연 BJ 3명이 MC딩동에게 욕설을 하는 상황이 연출됐다.
피해 BJ는 온라인 카뮤니티를 통해 작성한 글에서 "해당 코너는 MC도 동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며 "욕설이 이어지던 중 특정 발언 이후 분위기가 급격히 달라졌다"고 밝혔다.
이후 MC딩동이 격분하며 욕설과 함께 자신의 머리채를 잡았고, 현장 관계자들이 급히 제지하며 카메라를 돌리면서 방송 화면이 전환됐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MC딩동 #엑셀 #논란
사건은 최근 온라인 방송 플랫폼 팬더TV에서 진행된 ‘킹더랜드’ 엑셀 방송 중 발생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시청자 요청으로 욕설 벌칙 코너(일명 '욕시그')가 진행됐고, 후원 조건에 따라 출연 BJ 3명이 MC딩동에게 욕설을 하는 상황이 연출됐다.
피해 BJ는 온라인 카뮤니티를 통해 작성한 글에서 "해당 코너는 MC도 동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며 "욕설이 이어지던 중 특정 발언 이후 분위기가 급격히 달라졌다"고 밝혔다.
이후 MC딩동이 격분하며 욕설과 함께 자신의 머리채를 잡았고, 현장 관계자들이 급히 제지하며 카메라를 돌리면서 방송 화면이 전환됐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MC딩동 #엑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