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총통실 모형까지 만들었지만…中, 미국의 '마두로 체포 작전' 못 베끼는 이유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미국이 주권 국가인 베네수엘라의 수장 니콜라스 마두로를 전격 체포해 자국으로 압송하면서 벌어진 국제사회의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의 특수전 수행 능력이 미국의 특수전 역량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12일 "미국의 이번 작전은 복잡한 특수 정밀 타격 수행 능력을 갖춰야 하는 이유를 보여주었다"고 전하며 "중국은 미국에 비해 아직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했다.

매체에 따르면 중국은 네이멍구 주리허 군사훈련 기지에 실물 크기 모형들을 만들었다.

대만 총통 집무실은 물론 한국의 국회에 해당하는 대만 입법원의 모형을 만들고 요인 납치 훈련 등을 수년째 실시해 왔다.

더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중국군 #대만 #델타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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