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미군의 베네수엘라 압박이 한층 거세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서 곧 지상 작전이 펼쳐질 것"이라며 "베네수엘라 관련 마약 카르텔에 대한 작전 계획을 의회에 알릴 예정이지만, 선전포고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나라로 마약을 밀반입하는 사람들을 그냥 죽일 것"이라며 일련의 군사 작전이 마약 밀매 카르텔 차단과 관련돼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 발언은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CIA에 베네수엘라 관련 비밀 작전 권한을 부여했다는 보도와 맞물립니다.
뉴욕타임스는 CIA가 사실상 베네수엘라 내에서 인명 살상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승인받았다고 전하며 "미국의 대응 수위를 크게 격상시키는 조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중남미 #카리브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서 곧 지상 작전이 펼쳐질 것"이라며 "베네수엘라 관련 마약 카르텔에 대한 작전 계획을 의회에 알릴 예정이지만, 선전포고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나라로 마약을 밀반입하는 사람들을 그냥 죽일 것"이라며 일련의 군사 작전이 마약 밀매 카르텔 차단과 관련돼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 발언은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CIA에 베네수엘라 관련 비밀 작전 권한을 부여했다는 보도와 맞물립니다.
뉴욕타임스는 CIA가 사실상 베네수엘라 내에서 인명 살상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승인받았다고 전하며 "미국의 대응 수위를 크게 격상시키는 조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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