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최근 불법 이민자 단속을 강화해 온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세 자녀를 둔 30대 백인 여성이 비무장 상태에서 ICE(이민세관단속국)요원의 총에 맞아 숨지면서 미국 사회에 후폭풍이 커지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시민단체들은 이번 일을 두고 대규모 시위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번 사건이 올 11월 중간선거를 뒤흔드는 ‘제2의 플로이드 사태’로 번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시민단체들은 이번 일을 두고 대규모 시위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번 사건이 올 11월 중간선거를 뒤흔드는 ‘제2의 플로이드 사태’로 번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