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박은정 기자 =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가 17일 성남 서울공항 퍼블릭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ADEX는 파리, 런던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방산 종합전시회로 평가된다.
이날의 주인공은 단연 국산 4.5세대 초음속 전투기 KF-21이었다.
KF-21는 이날 G-포스(중력가속도) 제한 조건 해제하고 고난도 공중 기동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했다.
관람객들은 고속 급선회, 배면비행, 수직상승, 롤 기동 등 KF-21의 비행 성능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ADEX2025 #KF21 #서울에어쇼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ADEX는 파리, 런던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방산 종합전시회로 평가된다.
이날의 주인공은 단연 국산 4.5세대 초음속 전투기 KF-21이었다.
KF-21는 이날 G-포스(중력가속도) 제한 조건 해제하고 고난도 공중 기동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했다.
관람객들은 고속 급선회, 배면비행, 수직상승, 롤 기동 등 KF-21의 비행 성능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ADEX2025 #KF21 #서울에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