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윤형 이승아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숭실대학교를 찾아 20대 무당층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50분께 제22대 총선에서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류삼영 후보와 함께 숭실대학교를 방문했는데요.
이 대표가 도착하자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이 대표는 웃는 얼굴로 함께 사진을 찍으며 "모델료는 1인당 3표"라고 너스레를 떨었는데요.
이 대표는 "학생들에게 환한 미래가 열리길 기대한다"며 "(투표를) 포기하지 말고 참여해서 여러분에게 유익한 세상을 만들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숭실대 학생들 반응은 어땠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 #류삼영 #2024총선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50분께 제22대 총선에서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류삼영 후보와 함께 숭실대학교를 방문했는데요.
이 대표가 도착하자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이 대표는 웃는 얼굴로 함께 사진을 찍으며 "모델료는 1인당 3표"라고 너스레를 떨었는데요.
이 대표는 "학생들에게 환한 미래가 열리길 기대한다"며 "(투표를) 포기하지 말고 참여해서 여러분에게 유익한 세상을 만들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숭실대 학생들 반응은 어땠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 #류삼영 #2024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