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정희진 인턴기자 = 그룹 아스트로 故(고) 문빈이 하늘의 별이 된 가운데 그의 여동생인 문수아가 그의 추모 공간을 찾아 오빠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서울 강남구 삼성로에 위치한 판타지오 사옥에는 오는 30일까지 문빈의 추모 공간이 마련돼 많은 팬들이 찾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 문빈을 추모하는 공간에 초콜릿을 두고 간 샤이니 종현의 팬이 남긴 메모가 눈길을 끌었다. 해당 메모에는 "종현 팬입니다. 인사차 들렀다가 끼니 거르시는 분들이 계실까 마음이 쓰여 초콜릿이라도 두고 갑니다. 넉넉하게 준비했으니 한 움큼씩 쟁여 두고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햇빛이 들면 아무 분이나 그늘로 옮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스트로_ASTRO #문빈_문수아 #샤이니_종현
서울 강남구 삼성로에 위치한 판타지오 사옥에는 오는 30일까지 문빈의 추모 공간이 마련돼 많은 팬들이 찾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 문빈을 추모하는 공간에 초콜릿을 두고 간 샤이니 종현의 팬이 남긴 메모가 눈길을 끌었다. 해당 메모에는 "종현 팬입니다. 인사차 들렀다가 끼니 거르시는 분들이 계실까 마음이 쓰여 초콜릿이라도 두고 갑니다. 넉넉하게 준비했으니 한 움큼씩 쟁여 두고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햇빛이 들면 아무 분이나 그늘로 옮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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