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한동훈 긴급 기자회견 "장동혁 대표, 서울 공천권 강탈"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내렸다. 배 의원은 곧바로 기자회견을 열고 장동혁 당대표와 지도부를 향해 "칼날은 멀지 않아 본인들을 겨눌 것"이라고 경고했다.중앙윤리위는 이날 오후 언론에 배포한 결정문에서 배 의원과 관련해 제소된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 결과, 윤리위원회 규정 제20조 및 윤리규칙 제4조 제1항 제2호·제6호·제7호 위반을 이유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배 의원은 지난 1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