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 = '범죄사냥꾼'이라 불리는 형사가 있습니다. 무려 30여년이란 경력 동안 1000명의 범죄자를 붙잡은 이 사람은 동대문경찰서의 이대우 수사과장입니다.
이대우 수사과장은 '다시 태어나도 경찰'이라는 책을 쓰며 경찰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는데요.
그가 말하는 진짜 경찰, 진짜 수사이야기 지금 만나보세요.
#범죄사냥꾼 #이대우 #범죄도시
seunga.lee@news1.kr
이대우 수사과장은 '다시 태어나도 경찰'이라는 책을 쓰며 경찰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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