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감독 "올 시즌 마치고 떠날 생각이었는데…혼란스럽다"김영래 감독대행 체제로 챔프전 준비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 ⓒ 뉴스1 이광호 기자20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청담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 2026.3.2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한국도로공사김종민 감독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관련 기사도로공사가 갑자기 버린 김종민 감독…선수들은 잊지 않았다GS칼텍스 이영택 "작년 14연패한 형편없는 감독이었는데…선수들 고마워 "'감독 경질' 도로공사 최악 결말…우승·이미지 다 놓치고 '빈손'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준우승에 눈물' 김영래 도로공사 대행 "내가 많이 부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