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앞두고 '대행 체제'…정규 1위에도 무기력한 스윕패김종민 감독 '폭행사건' 부담에 비상식 결정…허무한 준우승준우승으로 시즌을 마친 한국도로공사. (KOVO 제공)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청담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3.20 ⓒ 뉴스1 오대일 기자한국도로공사 김영래 감독대행이 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전 1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 ⓒ 뉴스1관련 키워드도로공사GS칼텍스김종민김영래모마이윤정통합우승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소노, 창단 첫 플레이오프 확정…KCC도 6강 합류'육지'서 첫 우승한 '제주소녀' 고지원 "다음엔 한국여자오픈 도전"관련 기사GS칼텍스 이영택 "작년 14연패한 형편없는 감독이었는데…선수들 고마워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준우승에 눈물' 김영래 도로공사 대행 "내가 많이 부족했다"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통산 4번째 우승…5년 만에 정상'실바 35점' GS칼텍스, 챔프전 2연승…5년 만에 우승까지 한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