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진, 개인 첫 번째 트리플크라운 달성여자부 흥국생명, 도로공사 잡고 3연승 신바람현대캐피탈 신호진은 14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와 홈 경기에서 개인 첫 번째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KOVO 제공)현대캐피탈은 14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와 홈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KOVO 제공)흥국생명(오른쪽)은 14일 인천삼선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홈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에 3-1로 역전승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배구현대캐피탈삼성화재흥국생명신호진이상철 기자 '우산은 필수품'…개막 코앞인데 또 비 예보, 대회 운영 '빨간불'[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관련 기사프로배구 10월 31일 개막…KB손해보험, 새 시즌 홈구장 미정13억원 허수봉 '연봉킹'…2026-27 V리그 남녀 217명 선수 등록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기자의 눈] 젊은 배구 지도자의 '반가운 도전'여자부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