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진, 개인 첫 번째 트리플크라운 달성여자부 흥국생명, 도로공사 잡고 3연승 신바람현대캐피탈 신호진은 14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와 홈 경기에서 개인 첫 번째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KOVO 제공)현대캐피탈은 14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와 홈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KOVO 제공)흥국생명(오른쪽)은 14일 인천삼선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홈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에 3-1로 역전승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배구현대캐피탈삼성화재흥국생명신호진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새 얼굴이 뜬다' 케트진스키·왕빈·킨델란, V리그 데뷔전부터 맹활약'V리그 데뷔전서 35점' 왕빈 "더 배워서 한계 계속 넘어설 것"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케트진스키부터 김세진 감독까지…V리그 판도 바꿀 새 얼굴들OK, 전체 1순위로 '최대어' 윤경 지명…'여오현 아들' 여광우, 한전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