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젊은 배구 지도자의 '반가운 도전'

해외 명장 많아진 프로배구에 의미있는 국내 41세 감독
감독대행 14승4패 앞세워 우리카드 정식 사령탑 선임

본문 이미지 -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의 박철우 신임감독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우리카드 배구단 박철우 감독 취임 기자회견'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이호윤 기자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의 박철우 신임감독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우리카드 배구단 박철우 감독 취임 기자회견'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청담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남자부 참가팀 감독과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에 손을 얹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오대일 기자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청담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남자부 참가팀 감독과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에 손을 얹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이광호 기자
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의 박철우 신임감독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우리카드 배구단 박철우 감독 취임 기자회견'에서 진성원 구단주, 이인복 단장, 가족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이호윤 기자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의 박철우 신임감독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우리카드 배구단 박철우 감독 취임 기자회견'에서 진성원 구단주, 이인복 단장, 가족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의 박철우 신임감독(왼쪽)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우리카드 배구단 박철우 감독 취임 기자회견' 진성원 구단주와 계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이호윤 기자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의 박철우 신임감독(왼쪽)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우리카드 배구단 박철우 감독 취임 기자회견' 진성원 구단주와 계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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