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종합)

이영택·헤난 달 조토 감독상
'은퇴' 양효진, '8406득점·1748블로킹' 신기록상

본문 이미지 -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남녀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대한항공 한선수와 GS칼텍스 실바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남녀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대한항공 한선수와 GS칼텍스 실바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GS칼텍스 실바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GS칼텍스 실바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대한항공 한선수가 헤난 달 조토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대한항공 한선수가 헤난 달 조토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전력 정민수, 현대캐피탈 황승빈, 한국전력 신영석, SBS미디어넷 조재룡 대표, 현대캐피탈 최민호, 현대캐피탈 레오(대리 수상), 우리카드 알리(대리 수상), 한국전력 베논(대리 수상).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전력 정민수, 현대캐피탈 황승빈, 한국전력 신영석, SBS미디어넷 조재룡 대표, 현대캐피탈 최민호, 현대캐피탈 레오(대리 수상), 우리카드 알리(대리 수상), 한국전력 베논(대리 수상).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감독상을 수상한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이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감독상을 수상한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이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내빈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내빈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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