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우로 난항…日 축구 흥행도 실패비 그쳤다가 19일 개회식 때 다시 쏟아질 전망1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 배준호가 공격 도중 카타르 선수의 반칙에 넘어지고 있다. 2026.9.15 ⓒ 뉴스1 안은나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사흘 앞둔 16일 일본 나고야항에 마련된 선수단 숙소에서 중국 선수 및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나고야에는 연일 비가 쏟아졌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폭우개회식비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관련 기사[안영준의 나고야~호] 덥고도 추운 나고야, 완벽하고도 서투른 조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