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승1패 승점 28로 1위, 김연경-옐레나 쌍포 활약남자부 대한항공 1위 꿰차, 한전도 4연승 신바람흥국생명 김연경이 1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3-2024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2023.11.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흥국생명 옐레나가 1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3-2024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2023.11.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대한항공 아웃사이드 히터 정한용 (한국배구연맹 제공) ⓒ News1 한국전력 선수들이 21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2023-2024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현대캐피탈의 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 (한국전력 배구단 제공) 2023.11.21/뉴스1관련 키워드V리그포커스김연경흥국생명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김연경처럼…양효진도 우승으로 라스트 댄스?[V리그 포커스]'외인 빼고 역전승' 흥국 요시하라 감독이 던진 메시지[V리그 포커스]김연경 떠난 V리그 첫발…우려를 기대로 바꾸려면[V리그포커스]챔프전 가는 외나무다리…피 말리는 '봄 배구' 시작 [V리그 포커스]'봄 배구 모드' 돌입 여자배구, 소중한 시간을 살려라 [V리그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