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얻은 선수들, 스스로 경쟁력 증명할 시간감독들은 PO서 활용할 '새로운 얼굴' 선별해야젊은 선수들을 독려하는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한국배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포커스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프' 아스널, 14년 만에 리버풀 원정서 승리…선두 도약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1위 싸움 끝났지만 3위 경쟁 오리무중…'끝까지 간다"[V리그포커스]김연경처럼…양효진도 우승으로 라스트 댄스?[V리그 포커스]강력한 '뎁스의 힘'…대한항공, 2년 만의 정규 우승 보인다[V리그포커스]프로배구 6라운드 돌입…남자부는 3위 경쟁, 여자부는 선두권서 삼파전기업은행·GS칼텍스, '봄배구 희망'…여자부 최초 준PO 성사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