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은퇴식, 이번 시즌 끝으로 코트 떠나기로현대건설은 선두 도로공사에 4점 뒤진 2위현대건설 양효진이 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눈물을 흘리며 김연경에게 격려를 받고 있다.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8 ⓒ 뉴스1현대건설 양효진이 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프로배구대회 현대건설과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후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8 ⓒ 뉴스1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통합우승을 차지한 흥국생명 선수단이 김연경에게 헹가래를 치고 있다. 2025.4.8 ⓒ 뉴스1 김명섭 기자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2021-22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를 앞두고 현대건설 양효진이 강성형 감독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3.1 ⓒ 뉴스1 김진환 기자현대건설 양효진이 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팀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8 ⓒ 뉴스1관련 키워드V리그포커스양효진 은퇴양효진 김연경라스트 댄스안영준 기자 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우승 후보' 스롱 피아비, 제주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탈락 이변